석삼플레이 5회 지석진 5억·전소민 주식 건 투호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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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5회에서는 지리산 여행 중 남사예담촌에서 시작된 투호 대결이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의 전 재산급 공약 대결로 번집니다.

남사예담촌에서 시작된 투호 승부

이날 ‘석삼패밀리’는 지리산 여행길에서 남사예담촌을 찾는다. 고즈넉한 기와 한옥을 둘러보며 여행 분위기를 즐기던 멤버들은 현장에서 투호놀이와 링 던지기 체험을 발견하고 즉석 대결에 나선다.

처음에는 가볍게 체험하는 전통놀이처럼 시작됐지만, 승부가 걸리자 분위기는 빠르게 달라진다. 멤버들은 서로의 실력을 견제하며 투호와 링 던지기 앞에서 숨겨둔 승부욕을 드러내고, 단순한 놀이였던 게임은 금세 판돈과 공약이 붙은 대결로 커진다.

지석진 5억 공약에 전소민 주식 발언까지

가장 먼저 판을 키운 인물은 지석진이다. 그는 막내 이미주를 향해 성공하면 음반 제작비로 5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말하며 현장을 놀라게 한다. 이미주의 도전 하나에 거액의 공약이 걸리면서 멤버들의 관심은 투호 결과에 집중된다.

전소민도 물러서지 않는다. 지석진이 성공하면 자신이 가진 T사 주식을 주겠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맞받아치며 대결 분위기를 더 끌어올린다. 여기에 이상엽과 이미주도 호텔 외식권과 용돈 등을 걸고 합류하면서, 멤버들은 서로의 지갑을 겨냥한 승부를 벌이게 된다.

게임의 핵심은 단순히 투호를 성공시키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누가 어떤 공약을 걸었는지, 실제로 공약이 지켜질 수 있을지, 멤버들이 서로를 어떻게 흔들며 긴장감을 만드는지가 5회의 웃음 포인트로 이어진다.

지리산 찻집에서 벌어진 손자 소동

투호 대결 이후에는 지석진을 당황하게 만드는 또 다른 상황이 펼쳐진다. 자연 친화적인 지리산 찻집에서 여유를 즐기던 지석진은 예상치 못한 손자의 등장으로 ‘할아버지’가 되는 상황을 맞는다.

지석진이 당황한 틈을 전소민은 놓치지 않는다. 전소민은 손자에게 용돈을 받아내라는 식으로 장난을 걸며 지석진 지갑 털기에 나서고, 현장은 투호 대결과는 또 다른 웃음으로 이어진다. 지석진을 꼼짝 못 하게 만든 손자의 정체와 전소민의 몰이가 어떤 장면을 만들지도 관전 포인트다.

지석진의 5억 원 공약, 전소민의 주식 발언, 이상엽과 이미주의 베팅, 지리산 찻집의 손자 소동까지 이어지는 여행기는 5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5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