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120회 개그맨 양상국 신붓감 찾기 장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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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0회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을 향한 장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양상국은 5월 4일 방송에서 신붓감을 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냅니다. 이번 도전은 단발성 출연이 아니라 지난 2월부터 제작진과 미리 논의하며 준비해 온 장기 기획입니다.

진정한 인연을 찾기 위한 결심

선공개 영상에서 그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전하며 상대 찾기에 나선 상황입니다. 앞서 심현섭의 연애와 결혼 과정을 담아냈던 프로그램인 만큼 양상국이 보여줄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상국이 42세의 나이에 반려자를 찾기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구체적인 만남 과정이 어떻게 이어질지 주요 관심사입니다. 심현섭에 이어 또 한 번의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앞으로 이어질 방송에서 어떤 인연을 만나게 될지 지켜볼 대목입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0회는 5월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됩니다.

출처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