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이 스캔들 후폭풍으로 위기에 처한 아이유를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선다.
4월 17일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는 성희주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대비 윤이랑과 정면으로 맞서는 이안대군의 모습이 공개될 전망이다.
그동안 윤이랑은 이안대군이 자신의 아들에게 위협이 될 것을 우려해 그를 경계해왔다. 세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자신이 점찍은 여인과 혼인을 종용했지만,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스캔들이 불거지며 계획이 어그러질 조짐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희주, 이안대군, 윤이랑이 팽팽하게 대치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을 마주한 윤이랑은 분노 어린 시선으로 날카로운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에 맞서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보호하듯 앞에 서고, 곧 정신을 잃은 듯한 성희주를 직접 안아 들어 올려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궁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벌어진 이들의 충돌 이유와, 성희주가 잠옷 차림으로 궁궐에 들어선 사연에 이목이 집중된다.

두 사람의 깊어지는 갈등은 4월 1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