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의사 연인과 5월 결혼…광고 섭외도 1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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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로 큰 사랑을 받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10개가 넘는 광고 섭외와 함께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오는 4월 2일 방송될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08회에서는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동반 출연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시현 셰프의 전매특허, ‘앙!’ 포즈를 향한 속마음을 고백할 예정이다. 박은영 셰프는 “‘앙’ 포즈를 보고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라며 김시현 셰프를 폭풍 칭찬하는가 하면, “저 포즈가 화제가 될 줄 알았다면 나도 뭐라도 하나 준비해 갔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완자 퀸카’ 밈의 주인공으로 ‘셰프계 댄싱퀸’으로 거듭난 박은영 셰프는 춤을 추고 난 후 광고계 블루칩이 된 사연을 고백할 전망이다. “아무리 요리해도 안 들어왔던 광고가 춤을 춘 이후 들어오기 시작했다”라고 밝힌 박은영 셰프는 무려 10개가 넘는 광고 섭외가 들어왔다고 고백해 요즘 대세다운 행보를 입증했다. 이어 광고가 들어온 이후로 춤의 맛을 더욱 더 알아버린 박은영 셰프는 최근 맹연습 중인 ‘아일릿(ILLIT)’의 춤까지 선보인다. 옥탑방을 장악한 ‘완자 퀸카’ 박은영 셰프의 댄스 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최근 방송과 광고를 넘나들며 대세로 떠오른 데 이어, 올봄 의사 예비 신랑과의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며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겹경사를 맞이했다.

솔직한 입담부터 깜짝 댄스 실력까지 선보일 두 셰프의 활약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