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세 연하의 사업가 아내를 맞이한 65세 배우 김병세가 방송 최초로 공항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3월 22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87회 <☆김병세 아내 최초 공개☆> 편에서는 2019년 58세의 늦은 나이에 극비리로 결혼에 골인한 중년계의 황태자 김병세의 달콤한 일상이 낱낱이 예고된다.
또한, 김병세는 첫 만남 이후 단 100일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고 털어놨다.
김병세는 처음 만난 날부터 아내의 의사와는 별개로 이미 혼자 연애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첫 만남 당시엔 김병세에게 호감이 없었던 아내는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특별한 이유를 고백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국에 위치한 김병세 부부의 300평 대저택이 공개됐다.
수영장, 드넓은 마당까지 있는 미국의 신혼집의 모습에 김승수는 감탄했다.
결혼 8년 차인 김병세는 “뽀뽀를 하루에 다섯 번은 한다”라며 신혼과 다름없는 부부 사이를 과시했다.
김병세는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하는가 하면, 늦은 나이에 만났기에 시험관 도전을 수년간 해온 사실도 밝혔다.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가장 시선을 끄는 대목은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중의 눈을 피해 결혼 사실을 꽁꽁 숨겨야만 했던 특별한 사연과 15살 연하 아내의 정체다.
김병세는 2018년 미국 방문 중 지인의 주선으로 만난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선녀급 후광을 느꼈다고 직진했으며, 귀국 후에도 잊지 못해 3주 만에 다시 미국으로 날아가는 열정을 보여줬다.
수많은 섭외 요청마저 정중히 거절하고 오직 가정에만 충실해야 했던 그의 남모를 고백이 이어지며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여기에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출신으로 늘 재벌가 회장님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했던 그가, 현실에서도 미국에 300평 규모의 대저택을 마련해 생활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전망이다.
중년의 나이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생 2막을 열어가고 있는 그의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설렘을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달달함이 한도 초과된 김병세 부부의 달콤한 신혼 스토리는 3월 22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87회 <☆김병세 아내 최초 공개☆>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