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월 1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6회(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배우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그리고 코미디언 곽범이 다 함께 게스트로 출격하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안방극장을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매주 수요일 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날카로운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완벽하게 무장해제 시켜 그들의 진짜 속마음과 숨겨진 이야기를 남김없이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의 명성을 이번 회차에서도 어김없이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종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권모술수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긴 이후 달라진 인지도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드라마 이후 자신에게 쏟아진 다양한 DM 메시지와 예상치 못한 반응을 소개하며 웃음을 안긴다.
또한 첫 대본리딩 당시의 긴장감도 털어놓는다.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첫 대본리딩에서 식은땀까지 흘렸던 당시 상황을 전해 모두의 심장 박동수를 올린다.
최근 연극 무대에 도전한 근황도 전한다. 그는 장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연극에서 ‘건달’ 역할을 맡아 새로운 연기 경험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배우 금새록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연습실 분위기를 전한다.

주종혁은 태권도 4단이라는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인천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며 스튜디오에서 발차기 시범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도 공개한다. 카페, 바텐더, 골프장 등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전하며 유학을 간 뉴질랜드에서 ‘불쇼’를 하게 된 특별한 사연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언급된 장진 감독의 연극은 지난 3월 7일 대학로에서 막을 올린 신작 ‘불란서 금고’로 알려졌다. 주종혁과 금새록 모두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서로 의지하며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빚어내고 있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단순히 브라운관 속 배우로서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과거의 치열하고 다채로운 아르바이트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에피소드들을 거침없이 전하며 자신만의 블랙홀 같은 매력을 한껏 드러낼 주종혁의 빛나는 활약상은 오는 3월 1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본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MC들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짜 이야기를 끌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