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5회 10분 앞당겨 방송…기현우, 눈도장 찍은 ‘청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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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10분 일찍 안방극장을 찾는 가운데, 독보적인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 중인 신예가 설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를 강하게 자극하고 있다.

3월 6일 오후 9시 40분 확대 편성되어 방송되는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5회에서는 대본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배우의 모습이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정직하게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신인다운 풋풋함과 진지함이 동시에 발산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맑은 비주얼을 자랑해 극 중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든다.

기현우는 극 중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와 트렌디한 감각을 지닌 인물 백승규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고 있다. 그는 첫 등장부터 똑 부러진 매력과 남다른 아우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신스틸러로서 존재감을 넓혀가는 중이다.

특히 사진 속 기현우는 캐릭터 특유의 스마트하고 트렌디한 무드를 무결점 눈빛으로 완성해 기대를 모은다. 웹드라마 ‘준과 준’, ‘이사장님은 9등급’, 숏드라마 ‘러브 스트라이크’, ‘폭군의 약혼녀가 되겠습니다’, ‘로맨틱 아일랜드’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그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변신과 성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성경과 채종협의 특별한 경주 여행이 그려지며 극의 전개가 한층 더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주니어 디자이너로서 마치 데이팅 프로그램 1순위 출연자 같은 매력적인 비주얼을 장착한 백승규 캐릭터가 극의 활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과연 그가 어떤 다채로운 연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 5회는 3월 6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며, 다음 6회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 여파로 결방될 예정이다.

사진 : 호기로운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