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챔피언 577회 래빈, ‘사랑하고 싶지 않아’ 폭발적인 록 사운드로 무대 장악

솔로 아티스트 래빈(LAVIN)이 ‘쇼 챔피언’에 출격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을 완벽하게 저격하며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완성했다.
지난 3월 4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577회에서는 전민욱, 남성모, 장여준의 진행 아래 K-POP 트렌드를 이끄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반(VAHN)에서 활동명을 변경하고 돌아온 래빈(LAVIN)의 역대급 솔로 무대가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래빈(LAVIN)은 폭발적인 록 사운드에 맞춰 에너지 넘치는 안무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특히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물론 여유로운 제스처와 무대 매너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까지 사로잡았다.
래빈(LAVIN)은 생기 있는, 활기찬 의미를 가진 앨범명 ‘Animated’에 반해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라는 제목으로 반전을 안겼다.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는 사랑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사랑을 원하고 사랑한 기억과 감정이 여전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래빈(LAVIN)은 반(VAHN)의 새로운 이름으로, 한계 없는 예술적 비전을 통해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관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래빈(LAVIN)의 솔로 미니앨범 ‘Animated’는 현재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래빈은 이번 미니앨범 ‘Animated’의 전 트랙 크레딧에 직접 이름을 올리며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을 입증했다. 수록곡 ‘못 잊겠다 (Unforgettable)’와 ‘I’m Done’ 등을 통해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는 유니크한 음악적 색깔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공적인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래빈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다. ‘A NEW WAVE OF SOUND’라는 슬로건처럼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래빈의 다음 무대에 대중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 : MBC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