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08회 ‘황금손’ 최희 – 나눔의 가치 전한다

방송인 최희가 로또 추첨 방송의 ‘황금손’으로 나서 따뜻한 영향력을 전파할까?
1월 2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08회에서는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제268대 황금손으로 출연해 행운의 번호를 추첨한다.
최희는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 ‘야구가 좋다’ 등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탁월한 스포츠 지식과 매끄러운 진행 능력으로 신뢰를 쌓은 그는 최근 KBS Joy ‘뷰티 라이브’, ‘픽미트립 인 발리’ 등 예능 프로그램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현장에서 발휘되는 유연한 대처 능력과 친근한 소통 방식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 잡았다.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꾸준한 선행도 그의 이력을 빛내고 있다. 그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라오스 보건소 개선 사업에 기부하며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해외 지역의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2020년 4월 결혼 당시에는 화려한 예식 대신 피로연과 신혼여행 비용을 아껴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딸의 첫돌을 기념해 국내 무연고 아동 지원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가족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최희는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쓰는 것, 다른 사람을 생각해 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나눔의 가치와 소신을 밝혔다.
한편, 최희의 선행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CF 출연료 전액을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에 기부하며 청각장애 야구 꿈나무들을 응원한 바 있다. 또한 그의 남편 허제 대표 역시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 기업 N15을 이끄는 청년 창업가로서 사회적 혁신을 주도하고 있어, 부부가 함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최희 아나운서가 전할 행운의 번호는 1월 24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0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