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477회 정건주, 홍석천과 아찔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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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477회 정건주, 홍석천과 아찔한 만남

배우 정건주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1월 1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77회에서는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꽃선비 열애사’ 등에서 활약하며 ‘여심 스틸러’로 등극한 배우 정건주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미운 우리 새끼’의 막내 아들로 새롭게 합류한 정건주의 등장에 스튜디오 MC 서장훈은 “요즘 젊은 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라며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넸다. 정건주는 아침 기상과 동시에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피지컬을 드러내며 수준급의 수영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와 패널들은 “‘미우새’ 사상 처음으로 수영하는 장면만 계속 보고 싶다”라며 감탄을 멈추지 않았다. 이어 탁재훈, 임원희 등 기존 아들들과는 차원이 다른 역대급 비주얼 일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모든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훔친 ‘꽃선비’ 정건주의 리얼한 하루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평화롭던 정건주의 집에 예기치 못한 불청객이 기습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정건주를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일찌감치 점찍었던 방송인 홍석천이었다. 연예계 대표 ‘미남 감별사’로 통하는 홍석천은 자신이 인정한 대한민국 미남 배우 TOP 3로 변우석, 추영우와 함께 정건주를 꼽은 바 있다. 홍석천은 그토록 염원하던 정건주의 집에 입성하자마자 쉴 새 없는 플러팅을 날리는가 하면, 상상조차 못한 반전 선물을 꺼내 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묘한 기류를 형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정건주는 이성에게 고백하는 심쿵 상황을 직접 재연해 홍석천의 심장을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건주는 2017년 데뷔해 웹드라마와 방송을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그는 과거 공과대학 기계설계공학과에 재학했던 ‘공대생’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과 함께, 데뷔 전 이미 군 복무를 마친 ‘군필’ 스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남 감별사’ 홍석천과 함께한 정건주의 아찔하고 유쾌한 하루는 1월 11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7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