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현빈이 아내 손예진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월 27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8회에서는 이영자의 겨울 제철 요리가 공개된 가운데, 현빈과 정우성 등 톱스타들이 가맥집을 찾아와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빈이 지난달 개최된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이야기가 나왔다. 아내인 손예진도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부부 동반 수상의 기쁨을 안은 것. 랄랄이 “무대에서 와이프를 보니 어땠나?”라고 묻자, 현빈이 “너무 좋았다”라며 솔직히 답했다.


또한, 현빈은 손예진이 요리를 잘한다며 “예진 씨 할머니 레시피다. 양념된 고기를 넣어서 만든 김밥”이라며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밝혔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할머니 레시피라니 맛이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현빈이 아내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 장면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훈훈함을 자아낸 현빈의 사랑꾼 모먼트는, 12월 2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