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숙 맞선2 2회 맞선녀들, ‘초특급 스펙’ 전격 공개

한의사 등장에 박수까지 터진 맞선녀 자기소개에서 엄마들의 마음은 누구에게 향할까?
7월 2일에 방송되는 SBS ‘합숙 맞선2’ 2회에서는 맞선녀들의 스펙 공개와 엄마들의 선택을 뒤흔들 자기소개 시간이 공개된다.
맞선녀들, ‘초특급 스펙’ 전격 공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녀들의 스펙이 전격 공개된다.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맞선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진다.
오늘 방송되는 ‘합숙 맞선2’ 2회에서는 판을 완전히 뒤흔들 맞선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공개된다. 엄마들이 직접 딸을 소개하는 가운데 한의사부터 S전자 회사원까지 초특급 스펙이 공개돼 맞선남과 엄마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한의사 등장에 쏟아진 ‘엄마들 원픽’
엄마들이 선호하는 전문직 한의사가 등장하자 곳곳에서 환호와 감탄이 터져 나온다. 급기야 박수까지 쏟아지며 현장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진다.
특히 선호하는 직군과 이상형은 물론 현재 호감 가는 상대가 있는지 등 끊임없는 질문 세례가 이어진다. 맞선녀들의 스펙 공개는 단순한 자기소개를 넘어 엄마들의 선택 기준을 흔드는 변수가 된다.
그런가 하면 한 엄마는 특별한 공약을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가 열심히 육아 도울게요”라며 적극적으로 친정 엄마표 육아 지원까지 약속한다.
이에 맞선남 엄마들은 “완벽해”, “육아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직업과 성격뿐 아니라 결혼 이후의 현실 조건까지 맞선판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른다.
몰표녀와 0표녀 가른 ‘엄마들의 선택’
맞선남들의 엄마가 아들과 데이트를 했으면 하는 맞선녀를 선택하는 가운데 이요원은 “엄마들은 전문직인 한의사를 좋아하실 것”이라고 예상한다.
서장훈은 “무조건 한의사에 3표가 몰릴 것”이라고 예언해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 가운데 몰표녀의 탄생과 함께 0표녀가 속출하자 이요원은 “어머어머 어떡해”라며 입을 틀어막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요원과 서장훈의 예상대로 ‘한의사’는 엄마들의 원픽이 될 수 있을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맞선녀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의사라는 직업은 이번 선택의 가장 강한 변수로 떠오르지만 육아 지원 공약까지 더해지며 엄마들의 기준은 더 복잡해진다. 결국 엄마들의 선택은 스펙일까?
맞선녀들의 자기소개와 엄마들의 선택 결과는 7월 2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합숙 맞선2’ 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