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349회 안재현, 성동구서 3억 원대 아파트 찾기…결과는?

MBC ‘구해줘! 홈즈’ 349회가 5월 14일 밤 10시 서울 3억 원대 아파트 임장기를 선보인다. 임우일과 안재현은 두 번째 ‘무모한 임장’에서 은평구와 성동구 매물을 따라가며 현실적인 서울 집값의 경계를 확인한다.
사전 섭외 없는 임장에서 3억 원대 아파트 탐색으로

코미디언 임우일과 배우 안재현은 ‘홈즈 비공식 반고정 듀오’로 다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앞선 ‘무모한 임장’에서 코미디언 신인 후배의 집을 찾기 위해 마포구 보증금 500만 원, 월세 50만 원 조건을 들고 현장에 나선 바 있다.
두 번째 임장의 목표는 서울 안에서 3억 원대 아파트를 찾는 일이다. 사전 조사와 발품을 더한 매물 탐색이 중심이 되는 만큼, 높은 서울 집값 속에서도 실제 선택지가 될 수 있는 집이 등장할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은평구 불광동에서 확인한 북한산세권과 GTX-A

1970년대 준공 매물을 살핀 뒤 임우일과 안재현은 은평구 불광동의 2000년대 준공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동한다. 은평구는 안재현이 자란 지역이라 현장 반응에도 개인적인 기억이 더해진다.
안재현은 은평구 토박이 친구와 통화하며 최근 동네 분위기를 확인한다. 친구는 인근 대학병원, 북한산세권, GTX-A 노선을 통한 서울역 접근성을 짚는다. 예전과 달라진 입지 설명을 들은 안재현은 고향 은평구의 변화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볕 드는 집을 향한 애정과 마장동 매물

햇살이 들어오는 공간을 둘러보던 안재현은 “난 볕 드는 게 좋다”고 말한다. 그 말은 과거 볕이 잘 들지 않았던 지하 생활의 기억으로 이어지지만, 당시 집 구조와 관련한 이야기는 예상과 다른 반전을 남긴다.
성동구 주민인 안재현이 직접 찾아온 마장동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도 매물 후보에 오른다. 한양대 인근 입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끄는 집이다. 김숙과 김대호가 과거 성동구에서 10억 원 이하 아파트를 찾기 어렵다고 말했던 흐름을 고려하면, 안재현이 준비한 3억 원대 매물의 조건과 결과가 핵심 관전 지점이 된다.
서울 안 3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나선 임우일과 안재현의 발품 임장은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 34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