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5회 박서준, 최악 베네핏에 터진 '제주도행'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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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에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5회에서는 박서준이 최악의 베네핏 결과에 분노하는 제주도행 도전기가 공개된다.

2차 제주도 회의 돌입

앞서 박서준과 최우식은 제주도행 가능 여부를 두고 1시간 30분 동안 대토론을 벌였다. 낭만은 제주도를 향했지만 현실적인 이동 방법과 일정은 쉽게 답을 내주지 않았다.

세 사람은 다시 제주도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각종 배편을 검색하며 2차 제주도 회의에 돌입하고, 왕복 여객선을 찾아낼 수 있을지에 기대를 건다.

박서준을 열받게 한 베네핏

다음 여행지로 출발하기 전에는 운명의 베네핏 뽑기가 진행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최악의 베네핏이 나오자 박서준은 “종이 보고 열받은 적은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인다.

박서준의 분노는 뽑기 결과가 얼마나 난감했는지를 보여준다. 급기야 세 사람은 베네핏 결과를 리셋하기 위해 용돈까지 걸며 제주도행을 향한 집념을 드러낸다.

똥차 행운설을 꺼낸 정유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다음 여행지를 향해 바쁘게 길을 떠난다. 이동 중 도로 위에서 분뇨 수거차를 발견한 정유미는 “똥차 보면 재수가 좋다”라고 말하며 뜻밖의 행운을 예고한다.

그러나 정유미가 말한 행운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분위기와 달리, 세 사람의 여정에는 또 다른 돌발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

최우식에게 닥친 도로 위 고행

최우식은 휴게소는커녕 주유소와 임시 쉼터도 보이지 않는 도로에서 무심코 딸기 우유를 마신다. 그 선택은 곧바로 아찔한 상황으로 이어지고, 제주도행보다 더 급한 문제가 눈앞에 닥친다.

최우식은 정유미가 예견한 똥차의 축복을 뜻밖의 고행으로 받아들인다. 묵은 근심을 해소해야 하는 상황은 세 사람의 방랑기에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된다.

제주도행을 향한 집념은 배편 검색과 베네핏 뽑기를 지나 도로 위 변수까지 이어진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최악의 베네핏과 최우식의 아찔한 고행을 넘고 제주도에 닿을 수 있을까?

세 사람이 제주도 왕복 여객선을 찾아낼 수 있을지와 박서준을 분노하게 한 최악의 베네핏 정체는 5월 31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