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결승전에서 16.4%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제4대 트롯 여제의 자리를 두고 펼쳐지는 최후의 진검승부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월 5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12회에서는 88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생존한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의 대망의 결승전 무대가 전격 공개된다.

특히,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쟁쟁한 참가자들이 모였다는 평을 듣는 만큼, TOP5는 저마다 두 번 없을 레전드 무대를 쏟아낸다고 한다.
이에 트롯퀸들의 치열한 경연 과정을 처음부터 모두 지켜본 마스터들은 여제급으로 성장한 TOP5의 인생 무대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한다.
저승사자라 불릴 만큼 날카로운 심사평을 해온 박선주 마스터는 결승전에서 한 참가자에게 “정통 트롯의 명맥을 이을 보배 중의 보배가 탄생했다”라는 엄청난 찬사를 전한다.

김용임 마스터 또한 “이 어려운 노래를 완벽히 해내다니. 제2의 인생이 펼쳐질 것 같다”라고 소름끼치는 전율의 무대를 완성한 트롯퀸에게 극찬을 쏟아낸다.
따뜻함과 정곡을 찌르는 심사평을 두루 전해온 장윤정 마스터는 한 트롯퀸에게 “그동안 마음고생시켜서 미안하다”라고 사과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윤정은 “3월 5일 이런 무대를 보기 위해 그동안 그랬던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더한다.
장윤정이 결승전에서 갑작스럽게 사과한 이유는 무엇일지.

그 대상은 누구였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트롯 역사를 새로 쓸 희대의 명장면과 극찬이 쏟아진 가운데, 의외의 점수가 등장해 “왜 저런 점수가 나왔을까?!”라고 현장이 일제히 술렁거린다.
과연 결승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한편, 이번 결승전은 마스터 점수 1600점, 온라인 응원 투표 400점,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 1000점을 합산한 총 3000점 만점으로 최종 진(眞)의 자리를 가리게 되며, 준결승 1위를 차지한 허찬미와 2위로 도약한 이소나가 유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과연 실시간 문자 투표를 거쳐 최후의 眞 왕관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 탄생의 순간을 확인할 수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 결승전 생방송은 3월 5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