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와 이상엽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희대의 배신 사건들을 파헤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친다.
1월 12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확신의 센터상’ 이상엽이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상상을 초월하는 마라맛 순위 대결을 이어간다. 현재 스코어 2대 1로 이상엽이 앞선 상황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불꽃 튀는 승부욕을 드러내며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과 아이 유치원 교사의 불륜 행각이 아내에게 발각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음란한 문자 메시지를 목격한 아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유치원 단체 대화방에 이를 폭로했다. 그러나 이후 드러난 추가 정황은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장성규는 “진짜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에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격앙된 반응을 쏟아냈다.
미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놓은 ‘국민 엄마’ 살인 사건의 전말도 다뤄진다. 불치병과 장애를 앓는 딸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전 국민의 응원을 받았던 디디 블랜처드가 자택에서 참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경찰 수사 결과 밝혀진 범인이 다름 아닌 딸 집시 로즈와 그의 남자친구였다는 사실이다. 집시 로즈가 밝힌 살해 동기는 스튜디오를 침묵에 빠뜨렸다.
할리우드 톱스타와 얽힌 역대급 사기극도 소개된다. 프랑스의 한 50대 여성은 자신을 “브래드 피트의 엄마”라고 소개한 의문의 여성에게 속아 브래드 피트와 교제한다고 믿고 이혼까지 불사했다. 그녀는 브래드 피트의 신장암 치료비 명목으로 1년 반 동안 무려 14억 원을 송금했다. 하지만 브래드 피트와 다른 여성의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그녀는 절망에 빠지고 말았다. 과연 이 기막힌 러브 스토리의 진실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1990년대를 풍미했던 ‘멕시코의 마돈나’ 셀레나 킨타니야의 비극적인 죽음도 조명된다. 빌보드와 그래미를 석권하며 전성기를 구가하던 그녀는 가장 믿었던 최측근에게 목숨을 잃었다. 범인의 정체가 공개되자 장성규는 “이래서 친한 사람과 일로 엮이면 안 된다. 결국 돈이 관계를 망친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외에도 죽은 사람이 되살아난 기이한 장례식, 기부금을 가로챈 먹튀 사기단, 여신 스트리머의 충격적인 정체, 유럽 축구계를 뒤흔든 이적 스캔들, 감옥에서 벌어진 의문의 청부 살인, 중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커플 실종 사건 등 배신의 끝판왕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직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장성규와 이상엽의 ‘앙탈 챌린지’ 대결도 펼쳐진다. ‘비주얼 깡패’ 장성규와 ‘청량 남신’ 이상엽의 치명적인 애교 대결이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연 1위의 영예는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매운맛 순위 경쟁으로 월요일 저녁을 책임질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1월 12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티캐스트 E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