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2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11회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MC 이상엽과 장성규가 팀을 나눠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글로벌 불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
티캐스트 E채널의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배우 이상엽을 새 MC로 맞이하며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11회부터는 장성규 팀과 이상엽 팀으로 나뉘어 각 팀이 발굴한 충격적인 사건들로 1위 대결을 펼치는 포맷을 도입했다. 첫 대결 주제부터 ‘글로벌 막장 불륜’이라는 파격적인 소재가 등장하자, 승리를 노리는 두 MC의 신경전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식을 파괴하는 금단의 불륜 사건들이 연이어 공개되어 충격을 안긴다. 그중에서도 40대 유력 여성 정치인의 불륜 스캔들은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남편이 아내와 불륜남이 나체로 있는 침실을 급습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불륜남의 정체가 다름 아닌 여성 정치인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 엽기적인 모자간의 불륜 행각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2024년 SNS를 강타한 채소 가게 CCTV 영상도 공개되어 공분을 샀다. 영상 속 남녀는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 대담한 애정 행각을 벌였다. 특히 불륜을 저지른 상간녀의 정체가 밝혀지자 장성규는 “진짜 최악이다”, “미치겠다”며 고개를 저었고, 이상엽은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히다 못해 잘려 나갔다”며 격한 분노를 토해냈다.
셀럽들의 불륜 스캔들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 장성규는 축구 팬인 이상엽을 겨냥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라이언 긱스의 ‘불륜 해트트릭’ 사건을 꺼내 들었다. 긱스는 9살 연하 모델은 물론, 친동생 로드리의 아내인 제수씨 나타샤, 심지어 동생의 장모인 로레인 레버와도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나 ‘막장 집안’의 끝을 보여줬다.
이에 맞서 이상엽은 야구계의 충격적인 스캔들로 반격했다. 일본 프로야구 국가대표 투수이자 요코하마의 에이스 아즈마 카츠키의 불륜 사건이다. 평소 애처가 이미지를 보여줬던 그가 유명 AV 여배우 스에히로 준과 원정 숙소에서 밀회를 즐기다 발각된 사건은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 두 사람이 호텔로 들어가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아즈마 카츠키는 팬들에게 씻을 수 없는 실망감을 안겼다.
이 밖에도 기상천외한 물건 때문에 덜미가 잡힌 불륜, 불륜 발생률 1위 국가 태국의 기막힌 사연, 자매가 얽힌 청부 살인극, 며느리를 뺏은 시아버지 등 믿기 힘든 글로벌 막장 불륜 사례들이 총망라되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동생 아내에 장모까지 건드린 라이언 긱스는 사람이 아니다”, “AV 배우랑 바람난 아즈마 카츠키 실화냐”,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막장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상엽의 합류로 더욱 독해진 입담 대결이 예고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파민을 폭발시킬 충격적인 불륜 실태와 새 MC 이상엽의 활약이 기대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11회는 12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티캐스트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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