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5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내진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깜짝 이벤트가 공개된다.
관계의 온기를 되찾은 성희주와 이안대군
앞서 계약결혼의 진행 여부를 둘러싸고 말다툼을 벌인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서로가 다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해하고 용기를 북돋우며 관계의 온기를 되찾았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울 것을 다짐한 두 사람은 초대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는 내진연에서도 함께 발맞춰 걸어 성희주, 이안대군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왈츠 파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 재계 유력 인사들을 비롯한 고위층들이 모두 모인 내진연의 2막, 왈츠 파티에 참석한 성희주,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답고 단아한 분위기의 쉬폰 드레스를 입은 성희주와 제복을 차려입은 이안대군의 멋진 비주얼이 흡사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희비가 엇갈리는 내진연의 피날레

특히 서로의 파트너가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음악에 맞춰 환상의 호흡으로 춤을 춰 현장에 모인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언제 싸웠냐는 듯 달달하기만 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흐뭇함을 더하는 가운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계약결혼 플랜에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
반면 이들을 지켜보는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얼굴은 딱딱하게 굳어 있다.
내진연 2막 왈츠 파티에서 대망의 프러포즈 직전 상황이 펼쳐진 가운데, 서로의 파트너가 된 두 사람의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 사람의 희비가 엇갈릴 내진연 피날레는 4월 25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