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4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8회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해 트롯 스타들의 금빛 질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서주와 오유진의 불꽃 튀는 첫 맞대결이 공개된다.
극과 극의 상황, 벼랑 끝의 선전포고
현재 두 사람의 상황은 극과 극이다. 오유진은 지난주 출연진 중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하며 ‘3스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 반면 정서주는 지난주 최저점이라는 안타까운 결과와 함께 ‘무(無)스타’로 전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평소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던 두 사람이지만, 벼랑 끝에 선 정서주는 “유진이가 1등 하는 건 볼 수 없다. 무조건 막겠다”라며 거침없는 멘트를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전설을 울린 10대의 깊은 감성

선공에 나선 오유진은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선곡,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원곡자 김수희는 “나를 되돌아보는 무대였다”라며 자신의 10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오유진의 진한 감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원곡자마저 놀라게 한 완벽한 반격

정서주는 김수희의 ‘너무합니다’로 반격에 나선다. 정서주만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재해석된 무대에 김수희는 “저보다 훌륭했다”라는 한마디로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오유진의 진한 감성과 정서주의 독보적인 음색이 정면으로 격돌한 가운데, 원곡자인 김수희마저 감탄하게 만든 무대의 최종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레전드마저 깜짝 놀라게 한 두 소녀의 무대와 최초로 펼쳐지는 불꽃 튀는 맞대결 결과는 4월 24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8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 CHO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