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961회 차지연, 식당 사장님 한마디에 ‘현역가왕3’ 준우승까지 간 사연

트로트부터 뮤지컬까지 성대를 갈아 끼우는 가창력의 소유자가 무대에 오르게 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4월 15일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1회에서는 가창의 신으로 불리는 배우 차지연이 뜻밖의 계기로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전망이다.

차지연은 1년 내내 풀스케줄인 근황을 밝히며 뮤지컬, 국악, 트로트를 오가며 매일 장르에 맞춰 ‘성대를 갈아 끼우며’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케 할 예정이다.

또한 ‘현역가왕’ 도전이 뜻밖의 계기에서 시작됐다고 밝힐 전망이다. 식당 사장님의 한마디가 계기가 되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됐다는 것. 기존 무대와는 다른 장르에 도전하게 된 과정과 그 배경을 전하며 ‘현역가왕’ 준우승 이후의 달라진 반응과 후일담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엄마로서 11살 아들과의 일상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엄마의 멘탈을 지켜주는 존재인 아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살 예정이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뒤에 숨겨진 11살 아들 엄마로서의 따뜻한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그녀의 솔직한 입담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사로잡게 될지 주목된다.
장르를 넘나드는 완벽한 가창력부터 따뜻한 가족 사랑까지 모두 엿볼 수 있는 차지연의 진짜 이야기는 오는 4월 15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MBC ‘라디오스타’ 96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