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챔피언 592회 케플러X라포엠X엔싸인, 강렬한 컴백 스테이지 출격

케플러(Kep1er), KINO, n.SSign(엔싸인), 라포엠(LA POEM), Baby DONT Cry, AmbiO, CSR(첫사랑), DIGNITY(디그니티), SLAY(슬레이), V01D(보이드), 민지운(Min Jiwoon), 장한음(JANG HANEUM)이 무대에 오른다.
4월 8일 방송되는 MBC M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전민욱, 남성모, 장여준의 진행과 함께 ‘봄 소풍 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케플러(Kep1er)가 데뷔 이래 가장 와일드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타이틀곡 ‘KILLA (Face the other me)’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와 대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폭발시킨다. 또한, 케플러는 컴백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 출연해 특유의 친근한 텐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줄 예정이다.
이어 올라운더 아티스트 KINO의 컴백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타이틀곡 ‘TAXI’로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유쾌한 응원을 건네는 한편, 수록곡 ‘BIG HOODIE (feat. Mikey Angelo)’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KINO는 혼자만의 시간이 주는 진정한 휴식을 트렌디하고 힙하게 풀어내며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팬더원(FAN THE ONE)’과 함께하는 ‘STAGE:ON’ 무대에서는 n.SSign(엔싸인)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강렬한 랩과 보컬이 돋보이는 ‘Beautiful Monster’부터 달콤한 감성의 ‘SCOOT UP!’까지, 상반된 매력의 두 곡을 모두 최초 공개하며 팬심 저격에 나선다.
독보적인 가창력의 라포엠(LA POEM)은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웅장한 하모니와 압도적인 성량이 돋보이는 ‘살리라’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완성형 아이돌 Baby DONT Cry는 ‘Bittersweet’ 무대를 통해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물들인다.
아티스트들의 퇴근길 라인업을 미리 확인하는 ‘출챔합니다’ 코너에서는 ‘봄 소풍 가면 꼭 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아티스트들의 소소하고 특별한 봄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날 KINO가 선보이는 무대 중 ‘BIG HOODIE’는 원곡에 마이키 안젤로(Mikey Angelo)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으로, 실제 방송 무대에서는 KINO 단독으로 무대를 채우며 특유의 힙한 매력을 온전히 집중해서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봄을 맞이한 K-POP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생생한 컴백 무대가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MBC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