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515회 리커버리 센터 풀코스 받는 김범수

10월 18일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515회에서는 김범수가 코에 호스를 낀 채 리커버리 센터에서 노화 방지와 회복을 위한 특별 관리를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범수의 이색 단골 카페 투어

김범수의 이색 단골 카페 투어

이날 김범수는 죽마고우 친구들과 카페 투어에 나선다. 밥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실 만큼 커피를 좋아하는 그는 관련 자격증까지 취득한 ‘커피 마니아’다. 직접 엄선한 단골 카페들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며 남다른 커피 사랑을 보여준다.

무려 1인 350만 원에 달하는 고급 커피 오마카세부터 고추냉이 커피, 향수를 뿌려 마시는 커피까지 등장한다. 예상하기 어려운 커피들이 연이어 소개되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입을 다물지 못한다.

다섯 잔의 커피 블라인드 테스트

다섯 잔의 커피 블라인드 테스트

또한 김범수는 눈을 감고 5잔의 커피 중 특정 한 잔을 찾아내는 블라인드 테스트에 도전한다. 자칭 ‘커피 전문가’인 만큼 직접 자신의 감별 능력을 검증하는 자리다. 과연 다섯 잔 중 지정된 커피를 찾아내 커피인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절친들이 폭로한 오픈카 시절

절친들이 폭로한 오픈카 시절

이어 김범수의 절친들이 그의 화려했던 과거를 낱낱이 폭로한다. 친구들은 전성기 시절 김범수에 대해 “클럽에 가면 연예인들의 연예인이었다. 오픈카를 타고 나타났다”라며 당시의 높은 인기를 떠올린다. 특히 클럽에서 보여준 김범수의 뜻밖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코에 호스 낀 채 받은 특별 관리

코에 호스 낀 채 받은 특별 관리

한편 김범수는 낯선 곳에서 코에 호스를 낀 채 누워 있어 지켜보던 이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알고 보니 리커버리 센터에 방문해 노화 방지와 회복을 위한 특별 관리를 받는 모습이다. 평소 자기 관리에도 관심이 많은 김범수의 색다른 일상이 공개된다.

이에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저런 것도 있어?”라며 탄성을 쏟아내고, 낯선 관리 방식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한다. 김범수가 어떤 풀코스를 받는지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코에 호스를 낀 모습에 놀란 母벤져스의 시선은 김범수가 체험하는 특별 관리로 향한다. 그가 리커버리 센터에서 받은 풀코스는 무엇일까?

김범수가 리커버리 센터에서 받는 특별한 풀코스 관리는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515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