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918회 붉은 석류와 불의 왕국, 아제르바이잔
코카서스 산맥과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한 아제르바이잔! 실크로드의 요충지로, 동서 문명이 오가며 형성된 역사 깊은 나라다. 카펫과 석류, 암각화와 고산 마을의 삶까지 그 길 위에 남겨진 흔적들을 따라 아제르바이잔의 진짜 얼굴을 만나본다. 실크로드의 중심지였던 아제르바이잔에서 ‘카펫’은 대표 교역물이었다. 카펫의 문양, 매듭 하나하나에는 가문의 이야기, 삶의 기록이 담겨 있다. 세계 최초 지어진 카펫 전문 박물관에서 최고의 직조 기술과 한 장의 카펫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