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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11회 이서진의 일편단심 이상형 최화정 출연

뉴스나인 ·
비서진 11회 이서진의 일편단심 이상형 최화정 출연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비서진’에서 오래전부터 이상형이라고 밝혀온 최화정의 일일 수발러로 나선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11회에서는 열한 번째 ‘my 스타’로 방송인 최화정이 출연해 두 매니저와 남다른 케미를 뽐낸다.

최화정은 지난 1996년 SBS 파워FM 개국과 동시에 시작한 간판 프로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무려 27년간이나 이끌어오며 SBS 최장수 여자 DJ라는 대기록을 세운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또한 최화정은 2016년부터 홈쇼핑 프로그램 ‘최화정쇼’를 9년째 진행하며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등 쇼호스트로서도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영향력을 입증해 왔다.

여기에 최화정은 지난해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개설한 이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등 여전한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이서진, 김광규, 최화정 세 사람의 만남은 이번 본방송을 통해 더욱 흥미롭고 깊이 있는 관계성을 드러낼 전망이다.

지난 2014년 방영된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세 사람은 오랜 시간 이어온 친분 속에서도 최화정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삼각 구도를 형성하며 은근한 신경전을 벌인다.

특히 평소 방송을 통해 최화정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꾸준히 언급해 왔던 이서진이 과연 ‘my 스타’로 등장한 최화정을 어떻게 대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명언을 탄생시킨 주인공답게 최화정은 이날 방송에서도 남다른 ‘식상(食想)’을 뽐내며 끝없는 먹방을 이어간다.

촬영 현장에서 최화정은 무려 하루에 네 끼를 챙겨 먹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비서진’ 매니저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마성의 연상’ 최화정과 그녀를 보필하는 연하 매니저들, 그리고 이서진과 김광규가 만들어내는 묘한 삼각관계는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11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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