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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고윤정 닮은 출연자 연애기숙학교 입소하자 넉살 감탄

뉴스나인 ·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돌싱녀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등장하며 모솔남들과 어떤 첫 만남을 가지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4월 14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1회에서는 사랑에 다시 용기를 낸 돌싱녀들과 모솔남들의 파격적인 연애 수업이 그려질 전망이다.

결혼과 이혼이라는 무게를 각자의 방식으로 안고 다시 용기를 낸 돌싱녀 6인. 저마다의 사연도, 매력도, 사랑을 다시 원하는 이유도 모두 다른 이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모였다.

이날 채정안, 김풍, 넉살 3MC는 돌싱녀들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한다. 특히 넉살은 “갑자기 이렇게 예쁜 분이 나온다고?”라며 깜짝 놀란다. 그중 한 돌싱녀는 배우 고윤정을 닮은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또한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스타일링의 출연자부터 시크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출연자까지, 6인 6색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돌싱글즈5’에서 최종 커플까지 됐던 화제의 출연자 박혜경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그는 “서로의 감정 크기가 너무 달랐던, 나만 놓으면 되는 관계였다”고 지난 아픔을 고백하면서도 다시 한번 사랑을 향해 손을 내밀었다. 상처를 딛고 돌아온 만큼, 이번엔 어떤 사랑을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주얼 뒤에 숨겨진 돌싱녀들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 또한 관전 포인트다. 스스로를 “미개봉 중고”라고 쿨하게 소개하는 출연자부터, 차가운 첫인상과 달리 “알면 알수록 웃긴 사람”이라며 개그우먼 뺨치는 반전 매력을 예고한 출연자까지 등장해 3MC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과거 연애 예능에서 맺어지지 못했던 박혜경이 모솔남들과의 만남에서 어떤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녀가 솔직한 입담으로 어떻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것인지가 이번 서사의 중요한 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짝 찾기 과정에서 어떤 이변이 발생할지 주목하고 있다.

고윤정 닮은꼴을 비롯한 개성 강한 출연자들의 첫 만남 결과는 4월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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