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에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63회에서는 유연석이 리트리버들을 위해 ‘원반던지기’ 게임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여섯 리트리버와의 반가운 만남
시각장애인의 길잡이 역할을 마치고 제2의 삶을 살아가는 여섯 마리의 리트리버가 등장하자 네 사람은 이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진다. 유연석은 ‘리타 아빠’, 서현진은 ‘시더 엄마’로 강아지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포춘쿠키에 몰려든 리트리버들
꼬리를 힘껏 흔들며 출연진을 맞이한 리트리버들은 사람들의 작은 움직임에도 고개를 갸웃거리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특히 포춘쿠키가 등장하자 간식인 줄 알고 한꺼번에 달려드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강아지들의 귀여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던 유연석과 서현진은 애절한 눈빛에 마음을 빼앗긴다.
간식을 선물하기 위한 원반던지기
두 사람은 “애들 눈망울 어떡해. 우리 꼭 성공해야 돼”라며 어느 때보다 강한 의지를 불태운다. 어린이들 못지않은 간절한 눈빛을 보내는 리트리버들에게 선물을 안겨주기 위해 게임 성공에 사활을 걸게 된 것이다.
네 사람은 강아지들의 취향을 고려한 ‘원반던지기’ 게임으로 간식 사수에 나선다. 원반을 집어 들 때마다 기대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는 리트리버들 덕분에 게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게임이 이어지는 동안 집 안방처럼 편안하게 드러눕는 강아지들의 모습은 출연진의 긴장과 스트레스마저 녹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유연석의 원반던지기 실력
특히 유연석은 리타와 함께 연습하며 쌓아온 원반던지기 실력을 선보인다. ‘리타 아빠’다운 활약으로 남다른 실력을 입증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지켜본 서현진은 유연석을 향해 부러운 마음을 드러내며 “저도 연습 더 하겠다. 성공하고 싶다”고 말한다.
리타와 함께 연습한 유연석의 실력이 강아지들을 위한 게임에서 주목받는다. 네 사람은 리트리버들에게 간식을 선물할 수 있을까?
유연석의 ‘원반던지기’ 도전 결과는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6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