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에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42회에서는 한다감이 생후 26일 된 아들 주원을 돌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랄랄의 주원 소개

이날 랄랄은 한다감의 아들 주원에 대해 “소문에 의하면 비주얼이 벌써 완성형이라더라”고 말했다. 주원이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나온 발언이었다.
생후 26일 주원의 얼굴

이어서 공개된 생후 26일 차 주원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한쪽 눈에만 쌍꺼풀이 있었고, 오뚝한 콧날과 브이라인 턱선도 눈에 띄었다.
주원의 얼굴을 본 김종민은 “비주얼 난리 난다”며 감탄했다. 랄랄도 주원의 턱선을 언급하며 놀라워했다.
한다감의 첫 육아

한다감은 아들 주원에 대해 “우리 주원이는 자기주장이 확실한 아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을 보면서 아이가 하늘의 축복이라는 말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산후조리원을 나와 집으로 돌아온 한다감은 주원이가 우는 이유를 알아차릴 수 있을지 걱정했다. 아기의 방귀 소리에 기저귀를 살피고 속싸개를 싸느라 애쓰는 모습도 공개됐다.
갓 태어난 주원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살피는 한다감의 모습에는 첫 육아의 낯섦이 묻어났다. 아들을 돌보는 한다감의 모습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었을까?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