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에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 108회에서는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사람부터 소화에 자신 있다는 사람까지, 다양한 시청자 실험단이 참여해 입속의 ‘침’ 분비량과 음식물 분해 능력을 비교한다.
유민상·황보라의 침 검사

여기에 MC 유민상과 황보라도 직접 도전에 나선다. 평생 무심코 삼켜 온 침이 평가 대상이 된 두 사람은 분비량 측정부터 전분 분해 검사까지 예상치 못한 과정에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혀에서 찾는 소화 건강의 단서

또한 ‘혀’에도 소화 건강의 단서가 숨어 있다고 하는데. 혀의 갈라짐과 설태, 치아 자국 등을 살펴보는 ‘설진 테스트’를 통해 평소 쉽게 지나쳤던 우리 몸의 소화 신호를 짚어본다.
뱃살 고민 도전자의 3주 변화

이어 소화력을 높이면 뱃살까지 뺄 수 있을지 확인하는 특별한 도전이 펼쳐진다.
주인공은 오랜 소화불량에 시달려 온 50대 도전자. 식사 후에는 늘 속이 더부룩하고 쓰린 데다 역류성 식도염까지 앓고 있었다고.
더욱 답답했던 것은 홈트레이닝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해도 유독 뱃살만큼은 쉽게 빠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3주간의 ‘소화 UP 솔루션’을 마치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도전자는 체중은 물론 허리둘레까지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으로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침 분비량 검사와 설진 테스트가 소화 상태를 살피는 과정이라면, 다음 관심사는 3주간의 관리법이다. 도전자는 어떤 방법으로 체중과 허리둘레를 줄였을까?
도전자를 변화시킨 특별한 비법과 소화 관리와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단, 소화력을 끌어올리는 시크릿 솔루션은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 108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