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5회 김지원 ‘복면 남성’에게 목 졸린 과거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5회 김지원 '복면 남성'에게 목 졸린 과거

10월 23일에 방송되는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5회에서는 군복을 입은 의문의 남성에게 목이 졸리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된다.

해외 의료시설에서 맞닥뜨린 위험

공개된 스틸에는 해외 의료시설에서 위태로운 순간을 맞은 계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낯선 장소에서 계수정은 누군가에게 제압당한 채 빠져나오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상대는 군복을 입고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남성이다. 그가 계수정의 목을 조르고 있지만, 남성이 누구이며 계수정이 왜 이런 일을 겪는지는 드러나지 않았다.

어린아이 앞에서 달라진 계수정의 표정

또 다른 스틸에는 어린아이와 마주한 계수정이 등장한다. 목숨을 위협받는 모습에 이어 아이를 바라보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해외에서 보낸 시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아이를 바라보는 계수정의 얼굴에는 놀람과 경계가 교차한다.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설명되지 않은 만큼, 계수정이 아이를 마주하고 그런 표정을 지은 이유에도 관심이 쏠린다.

닥터X라는 이름에 남은 의문

그동안 계수정의 과거는 낯선 해외를 배경으로 단편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짧게 공개된 장면들만으로는 그녀가 그곳에서 겪은 사건의 전말을 알 수 없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의사 ‘닥터X’를 둘러싼 미스터리도 이어지고 있다. 해외 의료시설에서 벌어진 일과 계수정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닥터X’라는 이름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 관심이 모인다.

이처럼 서로 다른 과거 장면이 공개됐지만 복면 남성이 계수정을 위협한 이유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다. 그 사건은 ‘닥터X’라는 이름의 비밀과 어떻게 이어질까?

계수정이 해외에서 겪은 위협과 그 뒤에 숨겨진 사연은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5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