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진과 인순이 남편은 닮은 외모와 골프 인연 위에서 어떤 무대 조합을 만들까?
7월 6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9회에서는 김국진과 인순이 남편의 ‘도플갱어 컬래버’와 로봇춤 무대가 공개된다.
김국진·인순이 남편 도플갱어 외모
홍석천은 인순이 남편의 등장에 입을 떡 벌렸다. ‘국민 MC’ 김국진과 기가 막히게 닮은 모습에 “김국진 형이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출연진들도 두 사람의 닮은 모습에 긴가민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순이 남편의 등장만으로 현장에는 웃음과 의아함이 동시에 번졌다.
강수지 옆 떠난 김국진의 무대 합류
김국진도 아내 강수지와 함께 서 있던 MC석에서 이동했다. ‘진짜’ 김국진까지 무대 쪽으로 향하자 심사위원들은 더욱 당황한 표정을 보였다.
심사를 맡은 인순이는 “저희 남편하고 김국진 씨하고 같이 노래를 부른다. 둘이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옆에 앉은 또 다른 심사위원 김태원에게 두 사람을 소개했다.
인순이 남편의 선글라스 로봇춤
인순이의 남편은 “제 아내에게 평가받는 것 아니냐. 짝도 없었는데 김국진 씨께서 기꺼이 이렇게 나와주셨다”라고 말했다. 김국진과 특별한 팀을 결성한 이유와 함께 고마움도 전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인순이 남편은 선글라스를 쓰고 숨겨왔던 춤 실력을 꺼냈다. 특히 로봇춤까지 선보이며 무대 위에서 의외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골프 교수와 골프 마니아 김국진
현역 골프 교수인 인순이의 남편은 앞서 아내 인순이와의 러브스토리와 가정적인 모습으로 호감을 얻었다. 취미도 생김새도 비슷한 ‘골프 마니아’ 김국진과 부부 동반 골프 대결을 펼친 인연도 있다.
닮은꼴 두 사람의 무대는 외모 싱크로율에 골프 인연, 노래자랑 분위기까지 겹친 장면이다. 무대 위 로봇춤은 어떤 웃음으로 이어질까?
김국진·인순이 남편의 ‘도플갱어 컬래버’와 선글라스 로봇춤 무대는 7월 6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