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 내향인 이유리는 첫 클래스에서 어떤 투자 고민을 마주하게 될까?
스스로를 ‘트리플 내향인’이라 부를 만큼 집에서의 시간을 선호하는 이유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0에서 시작하는 클래스 도전기’를 선보인다.
‘0에서 시작하는 클래스 도전기’ 선택한 이유리
이유리는 “배우로 활동하면서 작품에 필요한 것들만 주로 배워왔다”며 “정작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진짜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분들도 ‘이유리가 이런 것도 한다고? 나도 해볼 수 있겠는데’라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집에서의 시간을 더 편하게 느끼는 이유리가 낯선 클래스 현장으로 직접 들어간다는 점은 ‘유리한 클라쓰’의 출발점이 된다. 익숙한 역할을 벗어나 처음부터 배워보는 과정 자체가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를 만든다.
첫 회 주제는 주식, “투자하는 종목마다 계속 하락”
첫 회에서 이유리가 선택한 클래스는 주식이다. 이유리는 “주린이 2개월 차인데 투자하는 종목마다 계속 하락해서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배우로서 보여주던 이미지와 달리 투자 앞에서는 초보자의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내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막연한 성공담보다 실제 고민에서 출발하는 첫 수업은 주린이 시청자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 인근 시민 인터뷰와 전문가 투자 수업
이유리는 한국거래소 인근에서 시민들과 주식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뒤, 장소를 옮겨 전문가에게 본격적인 투자 수업을 받는다.
타이밍과 종목 선택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투자 관점을 배우는 과정이 담기며, 처음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짚어낼 예정이다.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이유리가 시민들의 생각을 듣고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가며 하나씩 배워가는 흐름은 ‘0에서 시작하는 클래스 도전기’라는 콘셉트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주식부터 요리·AI·줌바댄스까지 이어질 클래스
채널S 이준규 PD는 “완전한 집순이였던 이유리가 낯선 클래스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시청자에게 자연스러운 몰입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식뿐 아니라 요리, AI, 줌바댄스 등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매회 새로운 이유리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주식으로 시작한 이유리의 첫 도전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낯선 배움 앞에 선 이유리는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게 될까?
채널S 스튜디오456 ‘유리한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된다.
출처 : 채널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