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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390회 나나♥ 최현진 매니저

뉴스나인 ·

나나가 무려 10년 만에 관찰 예능에 출연해 자신의 솔직한 일상과 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자택을 최초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3월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0회에서는 가수 겸 배우 나나와 그녀의 일상을 빈틈없이 채워온 ‘영혼의 단짝’ 최현진 매니저가 동반 출연한다. 첫 만남의 어색함부터 지금의 끈끈한 관계까지,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두 사람의 특별한 서사는 물론 나나의 프로페셔널한 본업 모먼트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먼저 나나와 매니저의 스펙터클한 1년 7개월간의 서사가 공개된다. 첫 만남 당시 서로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했던 썰부터, 교통사고 당시 놀란 매니저를 대신해 나나가 직접 운전대를 잡았던 썰까지 각종 에피소드를 방출하는데.

특히 두 사람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잡은 ‘나나 휴게소 낙오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과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 이 사건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지만 이러한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나나의 어머니와 매니저가 따로 식사를 할 정도로 ‘가족 그 이상’의 사이가 됐다고. 이러한 두 사람의 뭉클한 관계성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나의 텐션이 폭발하는 출근길 풍경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스케줄 가는 차 안에서 ‘오렌지캬라멜’ 메들리를 열창하며, 아이돌 시절 댄스 본능을 소환한 나나. 이어 매 무대 독보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던, 오렌지캬라멜 활동 당시 에피소드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한편, 스케줄 현장에 도착하자 나나의 본업 모드가 발동된다. 배우 주지훈, 하지원, 오정세와 함께하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장난기 가득 일상과는 또 다른 배우 나나의 프로페셔널한 얼굴을 볼 수 있다고. 해당 작품을 통해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인 나나는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으로, 기자들의 질문에 진중하게 답하며 작품에 대한 진심과 애정을 보여준다.

✅ 과몰입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숨은 디테일과 핵심 정보

📺 10년 만의 관찰 예능 나들이
나나가 관찰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과거 2014년 방송된 ‘룸메이트’ 이후 무려 12년 만으로,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그녀의 리얼한 일상이 가감 없이 모두 공개될 전망이다.

🏠 편집숍 수준의 나나 하우스 최초 공개
그녀의 독보적인 미감이 고스란히 담긴 ‘나나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유명 편집숍을 옮겨 놓은 듯한 드레스룸과 컬러풀한 가구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풀코스 홈케어 관리 루틴
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끝없는 영양제 섭취는 물론이고, 얼굴과 손, 발까지 팩을 붙인 채 집안을 누비는 그녀만의 특별한 풀코스 홈케어 루틴과 관리 기구들이 상세히 소개된다.

🛍️ 성수동 빈티지숍 파격 스타일링
매니저와 함께 힙스터들의 성지인 성수동 빈티지숍 투어에 나선 나나는 뛰어난 셀렉 감각과 과감한 노출도 불사하는 파격적인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낸다.

🎬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복귀
정재계와 연예계를 오가며 정보를 다루는 황정원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제작발표회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매력과 매니저와의 애틋한 케미가 듬뿍 담긴 나나의 일상은 3월 21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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