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시즌6 1회 김소현, 가위눌림·불면증 극복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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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1회에서는 김소현이 출연을 앞두고 겪은 공포 예습 후일담과 오랜 가위눌림, 불면증을 극복한 숙면 비법이 공개된다.

예습 후 손준호를 찾게 된 김소현

김소현은 출연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미리 시청하며 철저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습 효과는 예상과 달랐다.

오히려 공포심이 더 커져 남편 손준호를 찾는 일이 잦아졌다고 털어놨다. 덕분에 부부 사이가 더욱 가까워졌다는 유쾌한 후일담까지 전하며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가위눌림과 불면증을 끝낸 숙면 비법

이날 김소현은 학창 시절부터 심한 가위눌림과 불면증으로 오랜 시간 고생했다는 사실도 공개한다.

매일 밤 반복되는 귀신 꿈으로 괴로움을 겪었지만, 우연히 알게 된 한 가지 방법으로 수년간 이어진 불면증을 단번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

그녀가 공개한 숙면 비법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트 벽까지 요청한 공포 리액션

녹화 현장에서는 공포 사연이 이어질수록 김소현의 리액션도 커진다. 김소현은 “숨이 막힌다”, “너무 몰입된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등 뒤가 너무 무섭다”며 세트에 벽을 세워달라고 요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겁에 질린 순간에도 살아난 괴담 연기

김소현은 녹화 도중 자리를 잠시 벗어날 정도로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자신의 괴담을 소개할 때만큼은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김소현의 공포 예습은 손준호를 더 자주 찾게 만든 후일담에서 실제 녹화장의 리액션으로 이어진다. 그녀가 수년간의 불면증을 끝낸 방법은 무엇일까?

김소현의 가위눌림 고백과 숙면 비법, 공포 사연에 완전히 몰입한 녹화 현장은 6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1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