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4일에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23회에서는 유기견 산이의 소개서에 등장한 ‘1억 FLEX’라는 문구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1억 FLEX’가 적힌 우리 늑대 소개서
대구 도심의 한 산에서 구조된 유기견 산이가 등장한다. 산이를 가족처럼 아끼는 엄마 보호자의 애정도 함께 소개된다.
이날 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1억 FLEX’라는 문구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예상 밖의 문구가 나오자 출연진은 산이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추측을 내놓는다.
이를 본 홍윤화는 “혹시 1억 원짜리 귀중품을 삼킨 건 아니냐”고 농담을 던진다. 출연진도 소개서에 적힌 한 줄의 의미를 두고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산이를 위해 마련된 전용 개집

곧이어 보호자가 반려견을 위해 전용 개집을 마련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산이를 향한 엄마 보호자의 남다른 애정이 전용 공간으로 이어진다.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는 보호자의 사연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1억 개집’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도 밝혀질 예정이다.
강형욱이 포착한 산이의 다른 느낌

영상을 지켜보던 강형욱은 산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다. 그는 “평범한 반려견들과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고 말하며 호기심을 더한다.
산이의 반응은 강형욱의 관찰 뒤에 더 큰 궁금증을 남긴다. 산이가 보여줄 특별한 단서는 과연 무엇일까?
강형욱이 발견한 산이의 특별한 느낌은 6월 24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2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