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레드 포스’ 앞세운 4인 놀이공원 원정

6월 21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가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전 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을 시작한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세계 각국의 대형 테마파크는 물론,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로컬 놀이공원과 독특한 콘셉트의 이색 테마파크를 찾아 떠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이다.

오는 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포인트가 공개됐다.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놀친자’ 4인 조합

무엇보다 가장 큰 기대 요소는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조합이다. 놀이공원이라면 누구보다 진심인 네 사람은 각자의 시선으로 테마파크를 경험하고 평가하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재미주의자’ 노홍철은 놀이공원만 가면 아이처럼 설레는 모습을 보이고, 최강록은 놀이기구는 물론 놀이공원 오픈런까지 즐길 정도의 열정을 자랑한다. 미국과 일본의 다양한 놀이공원을 찾았던 고경표와 여행 때마다 놀이공원을 빼놓지 않는 빠니보틀 역시 남다른 덕후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최강록은 F&B, 고경표는 스토리텔링, 빠니보틀은 여행자의 시선

셰프인 최강록은 놀이공원의 음식과 F&B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영화를 전공한 고경표는 테마와 스토리텔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세계 곳곳을 여행한 빠니보틀의 시각까지 더해져 각기 다른 관점의 리뷰가 완성된다.

115m 드롭타워와 ‘레드 포스’, 이색 테마파크 총출동

‘놀러코스터’는 유명 대형 놀이공원에만 머물지 않는다. 독특한 콘셉트와 역사,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 나선다.

네 사람은 총높이 115m에 달하는 드롭타워를 체험하며 극강의 스릴을 만끽하는가 하면, 아기자기한 감성이 살아 있는 테마파크에서는 포토존을 누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첫 번째 여행지는 유럽에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 ‘레드 포스’가 있는 스페인의 테마파크다. 놀이공원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는 생생한 정보와 후기를,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간접 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E 노홍철과 극I 최강록, 놀이공원 앞에서 터진 동심

노홍철이 전 세계 모든 놀이공원을 여행하겠다는 꿈에서 시작된 여정에는 개성이 뚜렷한 네 사람이 함께한다. 특히 극 외향형 노홍철과 극 내향형 최강록의 조합은 시작 전부터 색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처음에는 서로 다른 성향을 보이던 이들은 놀이공원에 들어서는 순간 모두 어린 시절의 동심을 되찾으며 하나로 어우러진다. 특히 최강록은 숨겨왔던 놀이공원 마니아의 면모를 마음껏 드러내고, 노홍철의 넘치는 에너지에 점차 동화되며 예상 밖의 유쾌한 호흡을 완성한다.

놀이공원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네 사람의 개성과 케미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프로그램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강록은 멤버들을 만나면서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고, 각기 다른 취향과 개성을 가진 출연진의 조합은 여행 예능의 핵심 재미로 이어진다. 결국 놀이기구보다 더 궁금한 건, 네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얼마나 다른 방식으로 동심을 꺼내는 장면 아닐까?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은 6월 21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 시작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