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의 영스트리트 스테이씨, 라도♥윤보미 결혼식에 “축가 전부터 눈물”

스테이씨는 최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새 싱글 ‘2 L0VE’ 활동 비하인드와 다양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여름 활동 각오부터 결혼식 비하인드, 챌린지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냈다.

스테이씨, ‘2 L0VE’로 썸머퀸 도전

스테이씨는 새 앨범을 소개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썸머퀸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청량한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올여름 활약을 예고하며 새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새 싱글 ‘2 L0VE’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방향도 함께 전했다. 스테이씨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여름 분위기와 어떻게 맞물릴지 관심이 모인다.

라도♥윤보미 결혼식에 눈물

최근 화제를 모은 프로듀서 라도와 윤보미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소감도 전했다. 스테이씨는 “결혼식을 지켜보는데 라도 PD님과의 많은 추억이 스쳐 지나가면서 축가 전부터 눈물이 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로 함께한 시간은 결혼식 현장에서 더 진하게 다가왔다. 축가를 부르기 전부터 울컥했다는 고백은 멤버들이 느낀 고마움과 애정을 보여준다.

시은, 이광수 어깨춤 상상

챌린지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유재석, 주우재에 이어 함께 챌린지를 해보고 싶은 인물을 묻는 질문에 시은은 배우 이광수를 꼽았다.

시은은 “이광수 선배님이 어깨춤을 추는 모습을 상상해봤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뜻밖의 조합을 향한 기대감은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었다.

박남정 챌린지 재성사 기대

스테이씨 챌린지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아버지 박남정과의 댄스 영상도 다시 언급됐다. 시은은 “주변에서 원하는 것 같아 슬쩍 부탁해 놨다”고 밝혀 또 한 번의 부녀 챌린지 성사 가능성에 기대를 모았다.

박남정과 시은의 부녀 챌린지는 이미 많은 관심을 받은 조합이다. 새 활동과 함께 또 다른 챌린지가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도 커진다.

윤, ‘직장인들’ 승진 스포

멤버 윤은 출연 중인 콘텐츠 ‘직장인들’ 새 시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 승진한다”고 깜짝 스포일러를 전했다.

이어 DJ 웬디가 새로운 인턴의 등장 여부를 묻자 윤은 당황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라디오 토크 속 짧은 반응만으로도 새 시즌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다.

윤의 ‘직장인들’ 승진 스포일러와 웬디의 질문에 당황한 반응은 새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남겼다. 스테이씨가 라디오에서 풀어낸 활동 비하인드와 예능감은 다음 근황에서 또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까?

출처 :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