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36회 NCT 도영·이찬원·영탁 ‘찐 단골’ 공개…닭꽃게탕 정체는?

6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개그맨 임우일과 함께 스타들의 ‘찐 단골 맛집’을 찾아 나서는 먹방 여행을 펼친다.

도영·이찬원·영탁 ‘찐 단골’

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이라고 밝힌다. 이어 자신의 친구인 NCT 도영의 맛집이며 이찬원과 영탁도 자주 찾는 곳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스타들이 실제로 자주 찾는다는 단골 맛집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임우일과 함께 숨은 맛집을 찾아가며 본격적인 먹방 여행을 시작한다.

닭꽃게탕, 비주얼부터 압도

세 사람은 도영의 추천 메뉴인 닭꽃게탕을 주문한다. 닭과 꽃게, 곱창이 함께 들어간 푸짐한 비주얼은 등장만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먹방도 이어진다. 세 사람은 닭꽃게탕 한 상을 앞에 두고 폭풍 먹방을 펼치며 스타들이 아끼는 단골 맛집의 매력을 직접 확인한다.

임우일, “배가 너무 고프다”

맛집 여정에는 개그맨 임우일이 함께한다. 전현무는 “머릿결이 좋아 샴푸 모델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게스트에 대한 힌트를 던지고, 곽튜브는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정답을 예상한다.

잠시 뒤 등장한 임우일은 “배가 너무 고프다”며 시작부터 남다른 먹성을 드러낸다. 맛집 특집에 어울리는 먹방 텐션으로 세 사람의 여행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짜스”부터 母 전화까지

이동 중에는 임우일의 근황 토크도 이어진다. 임우일이 “‘히든싱어’와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고 유튜브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폼이 올라왔다고 하기엔 소소하기도 하다”며 거침없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

이어 전현무가 유행어 ‘짜스’의 탄생 비화를 묻는다. 임우일은 “2012년 ‘개그콘서트’에서 3주 만에 폐지된 코너에서 나온 말”이라며 개그맨들 사이에서는 유명했던 유행어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식사 중에는 유튜브 활동 이후 달라진 일상도 공개된다. 임우일은 “후배들에게 혼자 살지 말라고 조언한다. 월세가 두 배로 나가기 때문”이라고 현실적인 이유를 전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유튜브가 잘돼 부모님께 돈을 드렸더니 어머니가 김기리에게 전화해 ‘우일이가 방송에 나오는 걸 못 봤는데 돈을 자꾸 준다. 혹시 불법 하는 거 아니냐’고 물으셨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NCT 도영과 이찬원, 영탁의 단골 맛집에 닭꽃게탕 먹방과 임우일의 유쾌한 토크가 더해진다. 스타들이 아끼는 한 상은 어떤 맛과 웃음을 남기게 될까?

스타들의 ‘찐 단골 맛집’을 찾아가는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은 6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6회에서 유쾌한 먹방 여행으로 펼쳐진다.

출처 : MBN·채널S ‘전현무계획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