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시즌6’ 김윤아, ‘살목지’ 뛰어넘는 ‘심령 저수지’ 들고 귀환

6월 22일에 첫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에서는 특급 괴스트 김윤아의 귀환과 새로운 레전드 호러 스팟 사연이 공개된다.

살목지는 잊어라

최근 한국 공포영화 흥행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우며 엄청난 화제를 모은 레전드 공포영화 ‘살목지’. 이 거대한 호러 신드롬이 실제 시청자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심야괴담회’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은 이미 호러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공포를 선사하며 수많은 화제를 낳은 ‘심야괴담회’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공포 콘텐츠의 원천으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

김윤아의 새로운 호러 스팟 귀환

시즌6 제작진은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연을 검토했고, 마침내 ‘살목지’에 필적할 역대급 심령 저수지를 새롭게 발굴해 냈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 거대한 공포의 문을 열 첫 번째 특급 괴스트로, 과거 ‘살목지’ 사연을 처음 소개하며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았던 장본인 자우림의 김윤아가 귀환한다.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라며 살목지 사연에 과몰입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살목지를 거뜬히 뛰어넘는 극강의 공포 스팟 사연과 함께 등판한다.

목소리 톤 하나만으로도 공기를 단숨에 얼어붙게 만드는 김윤아가 소개할 사연은 또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주목할 만하다.

첫 회부터 터진 숨 막히는 공포

첫 녹화부터 어둑시니 44인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든 소름 끼치는 사연들이 쉴 새 없이 쏟아진다.

결선에 진출하기만 해도 액땜 상금 444,444원이 기본으로 지급되는 가운데, 만약 44인 어둑시니의 촛불을 모두 켜는 기적의 ‘완불’을 달성하면 상금은 무려 888,888원으로 짜릿하게 더블 업 된다.

특히 1회 녹화 현장에서는 시작부터 제작진조차 경악하게 만든 엄청난 몰입감의 괴담들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시즌6 첫 방송부터 어둑시니들의 촛불 44개가 모두 켜지는 기념비적인 ‘완불’ 사연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그 충격적 결과와 상금의 주인공은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살목지 신드롬을 잇는 새로운 심령 저수지와 김윤아의 귀환은 시즌6 첫 회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핵심 축이다. 어둑시니 44인의 촛불을 모두 켜는 완불 사연은 첫 방송부터 탄생할까?

김윤아가 소개할 극강의 공포 스팟 사연과 기적의 ‘완불’ 탄생 여부는 6월 22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