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캐치 진실의 눈 16회 제주 암행순찰차, ‘도로 위 무법자’ 뻔뻔한 태도 포착

6월 10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16회에서는 단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만큼 박진감 넘치는 밀착 취재의 순간들이 공개된다.

먼저 수원지검 안산지청 자유형 미집행자 검거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인간미 넘치는 ‘허당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던 신입 수사관은 이번 회차에서 반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선임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신입 수사관은 홀로 도망자의 은신처 수색에 나선다. 그의 ‘홀로서기’ 작전이 펼쳐지자, 이를 지켜보던 승희는 “응원해 주고 싶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한다.

또한 지난주에 이어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온 전북 광역징수기동반의 징수 현장도 기대를 모은다. 한 공장에서 진행된 강제 압류 과정 중 고성이 오가며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진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현장에서는 지게차부터 선박 압류까지 지금껏 보지 못한 광경이 이어진다. 이를 본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마지막으로 도로 위 무법자들을 잡기 위해 출동한 제주경찰청 암행순찰차의 밀착 취재 현장도 공개된다. 아찔한 위반 상황은 물론, 적발된 운전자들의 뻔뻔한 태도가 가감 없이 카메라에 담긴다.

아찔한 단속 장면을 지켜보던 승희는 평소 발랄한 모습과 달리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승희는 “왜 저러냐”라며 도로 위 무법자들을 향한 답답한 마음을 드러낸다.

다문화 마을에서 외국인 도망자를 찾아라! 미집행자 검거팀의 숨 막히는 추격전

다문화 마을에서는 수원지검 안산지청 미집행자 검거팀의 신입 수사관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검거 작전이 펼쳐진다. 이번에 쫓을 도망자는 다문화 마을에 거주하는 외국인 미집행자다.

시간과의 싸움인 미집행자 추적은 시작부터 만만치 않다. 워낙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상 도망자를 특정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그 치열한 검거의 전말이 공개된다.

체납자와의 전쟁!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징수기동반

지방청 세금 징수 1위이자 ‘끝장 징수’라는 목표 아래 움직이는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징수기동반의 이야기도 계속된다. 이들은 지방세 체납 후 폐업으로 세금을 피하려 한 공장을 방문한다.

지방세 체납 현장에서는 거대한 지게차를 압류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펼쳐진다. 압류 과정은 단순한 현장 확인을 넘어 체납자와의 전쟁처럼 이어지고, 공장 안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날카로워진다.

특히 상상도 못 한 은닉 재산이 경찰서에서 발견되는 장면도 공개된다. 여기에 배를 압류하기 위해 항구를 수색해야 했던 험난한 순간까지 이어지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색 압류 현장이 밀착 취재된다.

도로 위 무법자를 쫓는다! 제주 암행순찰차

지난 방송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대구 암행순찰팀에 이어 이번에는 제주 암행순찰차가 더 강력하게 돌아온다. 반짝이는 해안 도로와 평화로운 야자수 길 위에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한 암행순찰팀이 뜬다.

반짝이는 풍경 뒤에서는 불법 유턴과 끼어들기,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까지 각양각색 위반 상황이 포착된다. 제주 곳곳을 누비는 암행순찰차 앞에는 도로 위 무법자들이 차례로 나타난다.

불법 운전으로 적발된 이들 중에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는 운전자도 있다. 급기야 눈물로 호소하는 운전자까지 등장하면서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단속 현장은 한층 더 긴박하게 전개된다.

양심을 저버린 이들을 끝까지 추적하는 현장 속에서 짜릿한 ‘슈퍼캐치’의 순간이 펼쳐진다. 미집행자 검거와 체납 재산 압류, 제주 암행순찰 단속이 보여줄 결정적 장면은 어떤 진실을 포착할까?

미집행자 검거팀의 숨 막히는 추격전과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징수기동반의 지게차·선박 압류 현장, 제주 암행순찰차의 도로 위 무법자 단속은 6월 10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1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