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8일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3회에서는 중국 광저우 ‘톡파원GO’와 태국 방콕 핫플레이스 투어,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보넥도 성호·명재현과 광저우 여행

첫 정규 앨범 ‘HOME’으로 돌아온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과 성호가 스튜디오에 함께한다. 두 사람은 광저우와 방콕, 그란 카나리아로 이어지는 랜선 여행을 지켜보며 각 도시의 다른 매력을 확인한다.
중국 광저우 ‘톡파원GO’에서는 화려한 수중 인어 공연과 왕홍으로 변신한 뒤 즐기는 다이닝 쇼가 소개된다. 광저우의 밤을 채우는 초승달이 뜨는 다리까지 더해지며 현지의 화려한 분위기가 전해질 예정이다.
방콕 핫플에서 펼쳐지는 고공 체험

군 입대를 앞둔 톡파원은 입대 전 마지막으로 방콕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약 300m 상공에서 그물 하나에 몸을 맡긴 채 75층 건물 외벽으로 몸을 기울이는 ‘아이 틸트’와 135m 높이에서 즐기는 초대형 그네에 도전한다.
톡파원은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색 액티비티로 방콕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를 보여준다. 높은 건물 위에서 몸을 기울이는 장면과 공중에서 즐기는 그네 체험은 입대 전 담력 훈련처럼 아찔한 순간을 만든다.

내향인의 기를 쏙 빼놓는 이색 마사지숍도 찾는다. 마치 파티장을 방불케 하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마사지에 전현무는 “제발 잠 좀 자자!”라며 두 손 두 발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란 카나리아에서 검증하는 별의별 시티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에서는 여행지의 별점을 직접 검증하는 ‘별의별 시티’가 공개된다.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낯설지만 유럽인들에게는 인기 휴양지로 손꼽히는 그란 카나리아의 여러 명소가 소개된다.
화산암 절벽을 파서 만든 동굴 레스토랑부터 환상적인 풍경의 마스팔로마스 사구까지 그란 카나리아의 명소들을 직접 둘러본다. 패러세일링과 라스 바카스 협곡도 그란 카나리아 여행의 시원한 장면을 더한다.
방콕과 그란 카나리아, 광저우로 이어지는 여행 구성은 고공 체험과 절경, 야경을 한 흐름으로 묶는다. 세 여행지 중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길 장면은 무엇일까?
방콕 고공 체험과 그란 카나리아 풍경, 광저우 밤 여행은 6월 8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