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6회 32기 돌싱녀, 데프콘도 놀란 ‘옥순 특집’

6월 3일에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256회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으로 출격하는 32기 솔로남녀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솔로나라 32번지에 들어온 돌싱녀

32기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으로 꾸려진다. 새로운 솔로남녀가 솔로나라 32번지에 들어오고, 첫 만남부터 돌싱녀들의 등장이 현장 분위기를 크게 흔든다.

첫 돌싱녀는 눈부신 미소와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끈다. 뒤이어 등장한 돌싱녀들도 세련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첫 만남의 긴장감을 높인다.

데프콘도 놀란 옥순 특집 분위기

돌싱남들은 돌싱녀들의 등장에 곧바로 반응한다. 이들은 “와! 다들 미인이시다”라며 감탄하고, 예상보다 강한 첫인상에 눈을 떼지 못한다.

분위기는 3MC에게도 그대로 전해진다. 데프콘은 “이번엔 압도적으로 남자들이 계 탔다”고 흥분하고, 32기 돌싱녀들이 모두 ‘옥순 특집’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각자의 매력을 발산한다.

경수 동창으로 이어진 특별한 인연

한 돌싱녀는 이전 기수와 이어진 특별한 인연도 밝힌다. 그는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옥순과 결혼한 경수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32기 입소를 결심한 배경에도 경수의 추천이 있었다. 첫 등장부터 비주얼과 인연을 함께 보여준 돌싱녀의 사연은 새로운 돌싱 특집의 시작을 더 궁금하게 만든다.

이번 첫 만남은 단순한 등장 장면보다 32기 로맨스의 첫 분위기를 정하는 순간처럼 보인다. 경수의 추천으로 들어온 돌싱녀가 솔로나라 32번지에서 어떤 선택을 보여줄까?

32기 돌싱녀들의 첫 등장과 경수 동창 출연으로 술렁이는 첫 만남은 6월 3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25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ENA, SBS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