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24회 한다감, 47세 산모의 ‘기네스 도전’ 공개

6월 3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4회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 편에서는 47세 산모 한다감이 찰떡이의 첫 초음파 사진을 마주하고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 도전까지 언급하는 과정이 담긴다.

한다감이 공개한 찰떡이의 첫 초음파 사진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주목받은 한다감은 배 속 아이의 첫 초음파 사진을 꺼내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일상을 보여준다. 태명 찰떡이는 힘찬 심장 소리를 들려주며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 엄마의 시선을 단숨에 붙잡는다.

초음파 속 찰떡이는 임신 20주차에도 얼굴선이 또렷하다. 브이라인이 선명하고 코도 오똑해 어린 시절 한다감의 모습과 닮았다는 반응을 부르며 스튜디오에도 놀라움을 안긴다.

찰떡이 초음파에 잡힌 작은 ‘따봉’ 포즈

화면에는 주먹을 꼭 쥔 찰떡이의 모습도 담긴다. 작은 손이 ‘따봉’ 포즈처럼 보이자 한다감은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배 속 아이와 처음으로 눈을 맞추는 듯한 순간을 맞는다.

건강 검진 장면에서는 한다감의 몸 상태가 자세히 전해진다. 담당 의사는 지금처럼만 관리한다면 셋째까지도 가능하다고 말하며 47세 임신에도 안정적인 자궁 상태를 확인한다.

건강 진단 뒤 나온 기네스 도전 발언

진단을 들은 한다감은 이미 30대 후반에 난자를 얼려뒀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50살 전에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에 도전하겠다고 말하며 첫 출산을 앞둔 설렘을 더 큰 목표로 이어간다.

사전 공개 내용에 따르면 한다감은 임신을 준비하려고 44세부터 2년 동안 몸을 만들었다. 시험관 시술도 첫 시도에 성공했고, 임신 후에는 식단 관리를 지키며 찰떡이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

나이가 있는 임신에는 설렘만큼 걱정도 따라오는 만큼 한다감의 준비 과정은 더 크게 보인다. 찰떡이를 만나기 전부터 쌓아온 관리는 왜 많은 예비 부모가 그의 이야기에 눈길을 보내는지 보여준다. 한다감의 기네스 도전 발언은 현실이 될 수 있을까?

한다감이 찰떡이의 초음파 사진을 마주한 뒤 건강 진단과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 도전 발언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6월 3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