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6일에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 여행기를 시작하며 새 시즌 목표를 공개한다.
‘독박송’을 불러준 해외 팬들을 떠올린 김대희
새 시즌은 게임 결과에 따라 패자가 여행 경비를 전액 부담하는 독박 여행 콘셉트를 이어간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새 부제와 함께 더 넓어진 여행지에서 다시 독박 게임을 펼친다.
김대희는 공항이나 해외 현지에서 만난 한국 시청자들의 반응을 떠올렸다. 그는 사람들이 “독박송”을 불러주거나 방송에 나온 여행 코스를 그대로 따라 다녀왔다고 말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가족 특집을 떠올린 김준호와 유세윤
김준호는 가족과 함께했던 특집을 가장 뜻깊은 순간으로 꼽았다. 그는 “‘가족 특집’과 ‘처갓집 투어’를 통해 어머니와 장모님께 효도한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가족들이 직접 촬영에 참여한 뒤 프로그램의 고생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고 했다. 그동안 그가 그저 여행만 다니는 줄 알았던 가족들이 현장의 힘든 부분을 보게 된 셈이다.
유세윤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 때문에 아들의 출연도 부담 없이 결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독박투어’는 다른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애착이 크다”며 다른 프로그램이었다면 쉽지 않았을 선택이라고 말했다.
홍인규는 가족의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이 주변에 아빠가 ‘독박투어’를 한다고 자랑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스리랑카 다음 여행지를 말한 홍인규
어린 팬들과 만난 기억도 멤버들에게 남아 있다. 유세윤은 해외 촬영 중 실제로 자신들을 보고 울먹이는 어린 팬들을 만났고, 그 모습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감동적이었다고 회상했다.
김대희의 새 시즌 목표는 웃음과 여행 정보를 함께 전하는 것이다. 그는 더 큰 웃음과 즐거움은 물론 알찬 여행 정보까지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멤버들끼리 더 끈끈한 우정을 쌓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이번 새 시즌에서 멤버들과 함께 광고를 찍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유세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여행 스타일과 새로운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홍인규는 새로운 여행지 개척을 목표로 꼽았다. 그는 스리랑카처럼 생소한 곳에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싶다며 “아프리카, 브라질, 남극 같은 곳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흐름은 팬들이 따라 부른 ‘독박송’에서 출발해 스리랑카와 남극까지 넓어지는 새 시즌 목표로 이어진다. 더 독해진 여행지와 새 게임은 절친 5인방의 우정을 어디까지 시험하게 될까?
독박 여행 콘셉트로 돌아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스리랑카 여행기와 새 시즌 목표는 6월 6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공개된다.
출처 : 채널S, SK브로드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