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315회 비비, 신사옥 올린다…지분 질문

5월 21일에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5회에서는 비비와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사옥 근황과 남자 연예인 DM 고백을 공개합니다.

경상도 남매의 옥탑방 적응기

이번 게스트는 ‘MZ아이콘’ 비비와 ‘촌놈의 아이콘’ 양상국이다. 비비는 ‘나쁜X’와 ‘밤양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고, 양상국은 ‘김해 왕세자’ 캐릭터로 활약하며 특유의 입담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결의 매력으로 옥탑방 분위기를 채울 예정이다. 음악과 예능, 도시적 이미지와 토속적 캐릭터가 맞붙는 조합이라는 점에서 토크 흐름도 유쾌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비비, 신사옥 근황 공개

비비는 ‘나쁜X’ 퍼포먼스 비디오 누적 조회수가 1억 뷰를 돌파했다는 소식과 함께 소속사 신사옥 근황을 전한다. 그는 평소 소속사 사장인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다.

비비는 삶의 목표 중 하나가 회사 사옥을 짓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이어 이번에 신사옥을 올린다고 밝혀 옥탑방을 놀라게 한다.

기존 소속사 건물은 의정부에 있는 낡은 3층 상가 건물이었다. 2층과 지하층을 사무실로 사용해 왔지만, 최근 3층 규모의 건물로 신사옥을 짓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이 말을 들은 MC들은 비비에게 신사옥 지분이 어느 정도 되느냐고 묻는다. ‘나쁜X’와 ‘밤양갱’으로 활약한 비비가 회사 성장에 얼마나 기여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남자 연예인 DM 고백

비비는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경험도 털어놓는다. 주변에서 대시를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는 딱 한 번 DM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DM을 보낸 사람은 남자 연예인이었다. 특히 비공개 계정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다는 점이 알려지며 스튜디오의 관심이 집중된다.

비비는 이후 해당 연예인과 현장에서 마주친 적도 있다고 덧붙인다. 예상 밖의 고백에 MC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전 포인트다.

신사옥과 DM 사이의 반전 토크

신사옥 이야기는 비비가 소속사와 쌓아온 관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타이거 JK와 윤미래 부부를 향한 애정, 그리고 회사 사옥을 인생 목표로 삼았다는 말은 비비의 의리를 드러낸다.

반면 DM 고백은 또 다른 분위기의 토크를 만든다. 비비 특유의 솔직한 화법이 더해지면서 옥탑방에는 신사옥 자랑과 연예계 대시 일화가 동시에 펼쳐진다.

비비의 이야기는 성공과 솔직함이 함께 묻어나는 토크처럼 보인다. 신사옥 지분 질문과 비공개 DM 고백 중 어떤 장면이 더 큰 웃음을 만들까?

비비의 신사옥 근황과 남자 연예인 DM 고백은 5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5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