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8일에 방송되는 KBS2 ‘말자쇼’ 19회에서는 박성준이 ‘관악산’ “오픈런” 열풍을 해석하고 제2 명당을 예고하는 장면이 공개됩니다. 선택을 주제로 꾸며진 이번 회차는 운세와 관상, 궁합 풀이를 예능식 토크로 풀어내며 현장의 호기심을 끌어올립니다.
관악산 열풍을 다시 꺼낸 박성준

박성준은 여러 방송에서 스타들의 관상과 사주를 풀이해온 역술가로 소개된다. 이번 자리에서도 그는 자신이 앞서 언급했던 관악산 연주대 이야기를 다시 꺼내며 현장 분위기를 잡는다.
앞서 그는 운이 막힐 때 관악산 연주대에 가보라는 말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관악산 방문 인증과 관심이 이어지며 관악산 오픈런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고, 해당 현상에 대한 박성준의 생각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제2 명당 예고에 쏠린 궁금증

이날 자리에서는 관악산 못지않게 좋은 기운이 흐르는 또 다른 명당도 언급된다. 박성준이 새롭게 꼽은 장소가 어디인지, 그곳을 어떤 이유로 개운 명당으로 보는지가 핵심 축이다.
관전 포인트는 단순한 장소 추천에만 있지 않다. 관악산 열풍을 만든 발언의 배경, 대중이 명당 이야기에 반응한 이유, 그리고 새로운 장소가 다시 화제를 만들 수 있을지까지 이어진다.
말자팅 궁합으로 넓어진 선택 특집

김영희가 고민 상담을 진행하던 중 모태솔로 여성 관객과 그에게 호감을 보인 남성 관객이 등장한다. 박성준은 두 사람의 흐름을 보고 직접 궁합을 풀어보겠다고 나선다.
청춘 남녀의 만남은 일명 말자팅으로 이어진다. 선택 특집이라는 주제 안에서 관상과 궁합이 만나면서, 현장에서는 웃음과 긴장감이 함께 만들어진다.
현장 관객 사주까지 더해진 토크
게스트의 역할은 명당 추천과 궁합 풀이에만 머물지 않는다. 박성준은 현장 관객들의 관상과 사주도 거침없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토크의 폭을 넓힌다.
프로그램은 말자 할매 캐릭터가 지닌 상담형 분위기를 살려 세대와 관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만든다. 박성준의 풀이가 여기에 더해지면서 선택이라는 주제가 가볍지만 선명하게 드러난다.
관악산 열풍의 핵심은 박성준의 한마디가 실제 행동으로 번진 점입니다. 박성준이 예고한 제2 명당은 어디일 것 같으신가요?
관악산 열풍을 둘러싼 박성준의 해석과 새로운 개운 명당은 5월 18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2 ‘말자쇼’ 19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