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첫 번째 남자’ 출연 중 재계약…마스크스튜디오 동행

배우 함은정이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출연 중 마스크스튜디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마스크스튜디오는 함은정과 전속계약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함은정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재계약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하고 있다. 해당 작품은 화제성을 바탕으로 20회 연장이 확정되며 방영을 이어가고 있다.

함은정은 그동안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국내 작품 활동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마스크스튜디오는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커머스와 글로벌 사업을 결합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함은정과는 콘텐츠 및 IP 기반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해왔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함은정과 마스크스튜디오는 배우 활동 지원과 콘텐츠 사업 확장을 함께 이어갈 전망이다.

마스크스튜디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함은정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방식으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마스크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