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일요일 오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 1519회에서는 목가구 문을 열자 스튜디오가 얼음이 되는 진품명품 최초의 돌발상황이 방송된다.
진품 아씨 특별 인연 맺은 금강산 그림

먼저 소개되는 의뢰품은 우리 민족이 사랑해 온 명산, 금강산의 절경을 한눈에 담은 그림 한 점이다. 그림 속에는 금강산의 주요 명소들이 빼곡히 담겨 마치 한 장의 여행 지도를 보는 듯한 구성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그중 ‘이곳’은 진품 아씨와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특히 이 작품은 기존의 금강산 그림과는 다른 독특한 화풍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독특한 무늬로 시선 사로잡은 도자기

이어 들여다볼수록 독특한 매력을 지닌 도자기가 소개된다. 그런데 이 의뢰품은 평소 보던 도자기와는 어딘가 다른 모습이다. 표면에 드러나는 거무스름한 색감과 세련된 무늬는 기존 청자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도자기 목 부분에 새겨진 무늬는 ‘이것’을 형상화한 것으로 밝혀져 흥미를 더한다. 후대 도자기 제작에 영향을 끼쳤을 만큼 독특한 무늬 표현과 제작 방식을 지녔다. 과연 그 가치는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초 돌발 상황 유발한 다용도 목가구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의뢰품은 다양한 수납 구조를 갖춘 목가구이다. 의뢰품을 본 쇼감정단은 옷장, 액세서리함 등 다양한 용도를 추측하며 추리의 열기를 더했다. 그런데 의뢰품을 살펴보던 순간, 진품명품 최초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단순한 보관함을 넘어 실용성과 장식성을 동시에 갖춘 이 목가구의 정체와 그 이야기는 진품 아씨의 명품 설명을 통해 자세히 알아본다.
장원 경쟁 펼치는 닮은꼴 박세미 김소유

이번 주 쇼감정단에는 엉뚱발랄한 매력의 개그우먼 박세미와 시원한 가창력의 가수 김소유, 대학로의 웃음 사냥꾼 정진욱이 출연해 치열한 장원 경쟁을 펼친다. 박세미와 김소유는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누가 누구인지 헷갈릴 정도의 닮은꼴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이것’까지 공유하자고 약속한 사실이 공개되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
한편, 자칭 진품명품 애청자 정진욱은 녹화 전부터 제작진에게 특별한 영상을 보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철저히 준비한 의상과 감정에 도움을 주는 ‘이것’까지 챙겨와 기대를 모은 가운데, 그의 말처럼 장원을 거머쥘 수 있을까.
평범해 보이던 목가구의 문을 여는 순간 스튜디오 전체가 얼음이 되어버린 최초의 돌발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감정단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
진품 아씨와 특별한 인연이 얽힌 금강산 그림에 관한 이야기는 4월 26일 일요일 오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 1519회에서 방송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