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민이 본인 이름을 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4월 15일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1회 ‘오 마이 GOD’ 편에서는 장동민이 직접 출연자 모집에 나선 서바이벌 프로그램 기획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장동민은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자로서 겪은 징크스와 강박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토크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그는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를 대상으로 즉석에서 ‘장동민표 서바이벌’ 오디션을 제안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직접 상황을 설정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웃음이 동시에 형성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동민은 실리프팅 시술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겪은 고통을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플라스틱 무게를 줄이기 위한 발명 아이디어를 공개하며 생활 밀착형 발상을 보여준다. 일상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구체화됐는지 설명하며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매미킴’ 김동현과의 손씨름 일화를 전하며 “손씨름은 기술이다”라는 자신만의 논리를 공개하고, 즉석에서 시범 대결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장동민의 오디션 현장과 서바이벌 기획 비하인드는 4월 15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1회 ‘오 마이 GOD’ 편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