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지원이요 1회 하지원, 경희대 신입생 입학…중국집 낮맥 합석까지

배우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로 완벽하게 변신해 역대급 캠퍼스 친화력을 예고했다.

3월 19일 방송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26학번 지원이요’ 1회에서는 젠지(GEN-Z) 세대와 소통하며 대학 생활을 직접 경험하는 하지원의 좌충우돌 입학식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하지원은 동기들에게 “안녕하세요, 전해림입니다”라며 본명으로 자신을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수줍어하던 모습도 잠시, 이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한다.

이어 하지원은 26학번 신입생으로서 캠퍼스 문화를 온몸으로 즐긴다.

입학식의 하이라이트인 행진 퍼레이드에 동기들과 함께 참여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입학식을 마친 뒤에는 학교 문구점을 찾아 경희대 로고가 새겨진 의류를 입어보며 “나 진짜 신입생 같아”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처음 만난 선배들과 깜짝 점심 식사에 나서며 색다른 캠퍼스 경험을 이어간다.

학과 선배도 아닌 이들과 중국집에서 맥주까지 곁들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를 이어가는데.

과연 이들이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인지 더욱 궁금해진다.

특히 그녀가 입학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조리&푸드디자인학과는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의 이준, 권우중 셰프 등 다수의 정상급 셰프를 배출한 곳으로 알려져 향후 실습 과정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특유의 털털함으로 무장한 국민 배우의 리얼한 캠퍼스 라이프는 3월 19일 오후 6시 동명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 디지털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