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오는 날의 낭만과 추억을 소환할 명품 가요들이 무대를 가득 채운다.
3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39회에서는 추억을 소환할 특별한 무대가 공개된다.
◎ 출연진
- 보슬비 오는 거리(성재희) / 한혜진
- 비 내리는 명동(배호) / 류지광
- 봄비(박인수) / 박혜신
-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최진희) / 최진희
- 빗속의 여인(서정길) / 추혁진
- 비 내리는 호남선(손인호) / 양지원
- 초우(패티김) / 마이진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배따라기) / 양현경(배따라기)
- 빗속의 연인들(정훈희) / 한가빈
- 이별의 부산 정거장(남인수) / 전하리
- 실비 오는 소리에(이영화) / 이영화
- 사랑이 비를 맞아요(배금성) / 배금성
- 비(펄시스터즈) / 트윈걸스
- 비와 외로움(바람꽃) / 유민
- 빗속을 둘이서(오승근) / 오승근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장수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번 1939회 ‘비와 연가’ 특집에서는 봄비가 내리는 시기에 맞춰 시청자들의 짙은 감성을 적셔줄 다채로운 15곡의 비 관련 명곡들이 잇따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다채로운 비 관련 명곡들은 3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